
공방 171와의 만남은 제게 있어서 명품주얼리에 대한 환상(?)을 깨어준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. 가격 또한 타업체대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느껐고요. 실측 후 몇 차례의 오차수정을 통해 다른 곳에서는 감히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의 작품들을 만들어 주셨습니다. 백화점 명품주얼리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있겠지만 가격대가 너무 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백화점에서 실착해 본 후에 공방 171 에 주문 의뢰를 하였었습니다.(Bee de Chaumet 브레이슬릿,화이트 골드, 다이아몬드, ₩17,900,000원 실제 가격) 예정된 기한보디는 세세하게 빚어내는 부분때문에 좀 늦었습니다만 제품을 받아보고는 기다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나중에는 저도 너무 카톡으로 이것 저것을 문의하지 않았었나 살짝 후회되기도 합니다. 다른 제작사들과의 100% 차별화를 보이며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만들어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추가 제작을 의뢰드리고자 합니다. 처음 주문드렸던 반지가 조금 낀다고 하니 바로 사이즈조정을 통해서 보내주셨었습니다. ※ 사진은 어제 제 카메라로 무보정으로 찍은 것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