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6월이 생일이라 남편이 생일선물로 사고싶은 주얼리 사준다길래 5월부터 백화점,인터넷 서치하다가 "공방171"을 알게 되었어요. 백화점에서 명품 사려다가 팔때 생각을 안할수 없으니^^ 티파니 목걸이 있는데 팔때 돈이ㅎㅎ(못팔았어요) 저는 하지 않는 주얼리는 다른 주얼리살때 파는편이거든요. 그래서 고민고민하다 공방171에 의뢰하여 "에르메스 클릭아슈 미니 네크리스화이트"로 구매 결정하였어요. 5월22일 주문서 넣구 6월17일예정이라는 답변 받았는데 조금 더 길어 질수있다는 안내도 받았어요. 생일에 맞춰서 오면 좋겠지만 못받아도 6월중엔 오겠지하구 기다리구 있었는데 원하는날보단 지나서 왔지만 한달 조금지난 24일에 받았어요. 기다리면서 생각해보니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나만을 위한 목걸이를 만들어주시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.^^ 받아서 보니 디테일이 장난 아니네요!!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. 더 오래 기다리는 제품도 있는거 같은데 그건 디테일이 더 필요한 제품일꺼 같아요. 주문하실분들은 여유있게 주문하시구요. 저두 또 사고싶은 악세사리 있으면 의뢰해서 주문할 예정이예요. 예쁘게 잘할께요.사장님,직원분들 감사합니다.^^